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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형 생활문화예술 진흥방안 토론회 개최
“행정이 습도와 온도 등 간접적 지원 필요” 
더부천 기사입력 2013-11-15 11:24 l 부천의 참언론- The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6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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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생활문화예술 전문가와 동호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차 시민정책토론회로 ‘생활문화예술 진흥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 앞서 김만수 시장은 “부천시민이 모두 문화예술의 향유자이면서 창조자가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이번 토론회가 생활문화예술이 한 층 발전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가톨릭대학교 임학순 교수의 사회로 한선재 시의회 의장, 강동구·현증 시의원, 부천예총 김정환 회장, 부천문화재단 손경년 문화예술본부장,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임승관 대표, 문화체육관광부 최종철 사무관 등이 참여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최종철 사무관은 “창조경제, 문화융성이 국정 기조인 만큼 부천에서 생활 밀접형 상향식 접근 방법으로 문화를 경제에 접목시켜 창조문화 쪽으로 발전시켜 나가면 좋을 것같다”고 주문했다.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임승관 대표는 인천의 ‘문화바람’ 생활예술 커뮤니티 사례를 예로 들며 “생활문화예술이 지속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주인의식을 갖고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그러나 아기가 어느 정도 크기 전까지는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하듯 생활문화예술이 자생력을 갖고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행정이 습도와 온도라는 간접적인 환경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행정적인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부천시는 인구 90만 중 2만9천여명이 동호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오정예술마당, 상동예술마당, 라온 등 3개의 주요 거점을 동호회 활동 등의 생활문화예술진흥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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