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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내 콜택시, “콜비 1천원 받지 않습니다”
부천시·관내 택시업계, 협약 체결
‘부천브랜드 콜택시 사업’ 추진
3월부터 시행… 콜택시 수요 확대 
더부천 기사입력 2014-01-22 14:0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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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오는 3월부터 부천시내에서 콜택시를 이용할 경우 콜비 1천원을 내지 않아도 된다.

부천시는 22일 오전 시청 만남실에서 부천개인택시조합, 부천법인택시연합회, 부천택시노동조합협의회, 부천콜 등 택시업계 단체들과 ‘부천브랜드 콜택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콜비없는 ‘부천브랜드 콜택시 사업’은 콜비 1천원을 승객으로부터 받지 않는 조건으로, 매월 30콜 이상의 실적을 올린 콜택시에 대해 부천시가 콜비 명목으로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김만수 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오늘 협약을 통해 첫발을 내딛는 ‘부천브랜드 콜택시 사업’이 부천시와 관내 택시업계 상호 협력과 노력을 통해 하루 빨리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천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콜택시를 많이 이용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시는 이에 앞서 2012년 10월27일 지하철 7호선 부천구간 개통과 대중교통 환승할인제 시행 및 서울·인천 등 인접 대도시의 콜택시 지원사업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지는 등 부천 관내 택시업계 사업 환경이 열악한 상황임을 고려해 택시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콜비를 받지 않는 ‘부천브랜드 콜택시’ 사업을 추진기로 의견을 모았다.
부천시와 택시업계는 ‘부천브랜드 콜택시’ 사업을 통해 콜택시 이용객들의 부담 경감 및 콜비로 인한 분쟁 소지를 방지해 콜랙시 승객의 서비스 향상과 잠재된 콜택시 이용 수요 확대를 통한 택시업계의 활성화 등의 기대효과를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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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브랜드 콜택시, 콜비 받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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