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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김야천씨 6번째 개인전- ‘오픈 스튜디오전’
심곡본동 개인 작업실 활짝 개방 
더부천 기사입력 2005-05-26 15:54 l 조회 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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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미협과 21세기 청년작가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시민운동에도 깊은 관심을 갑고 있는 서양화가 김야천씨가 오는 6월10일부터 13일까지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롯데아파트 입구에 있는 자신의 작업실에서 ‘김야천 오픈 스튜디오전’을 연다.

오픈 스튜디오전은 작가의 작품전시회를 일반 화랑에서 하지 않고 작가의 작업실에서 진행하며 작가의작품과 아울러 작업실과 작업과정까지도 보여 주는 대안 전시의 한 형태다.

자신의 6번째 개인전이기도 한 이번 오픈 스튜디오전에서 김씨는 회화작품 30여점과 판화작품 2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 가운데 ‘상생(相生)’<사진>은 캔버스 위에 오일 페인트와 금분, 은분을 재료로 사용했으며 작품 크기는 변형 300호(185x258cm)로, 다종 다양한 사람들이 동서(이데올로기)와 남북(계급문제)의 대립없이 한데 어우러져 평화롭고 화목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염원을 동·서·남·북과 중앙을 상징하는 백적황흑청(白赤黃黑靑)의 오방색을 위주로 명랑하게 표현했다.

김야천씨는 “대부분의 작가들이 별도의 전시실을 마련해 전시회를 갖는데 통상적이며, 자신의 작업실을 일반에 개방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라며 “특히 심곡본동지역은 작가와 작업실이 약 30여개 달하는 등 밀집돼 있어 앞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이와 같은 형태의 오픈 스튜디오전을 기획해 진행한다면 색다른 문화 콘텐츠의 장르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며, 구도심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갈증 해소 등 또다른 형태의 지역축제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의미있는 말을 던졌다.

김야천씨는 홍익대 미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지금까지 개인전 5회, 단체전 150여회를 통해 독특한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부천미술협회 국제교류위원장, 부천시민연합 이사, 부천남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연락처= ☎(032)667-1836, 016-309-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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