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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생환 기원하렴…
 
더부천 기사입력 2014-04-28 10:0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879


4월에 핀 노란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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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 188명·실종 114명·구조 174명…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 희생 156명·실종 94명·구조 75명.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13일째인 28일 오전 봄비가 내리면서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주택가 담장에 노란 장미 한송이가 일찌감치 꽃망울을 터트린 채 촉촉히 젖어 있다.

전남 진도 사고 해역에서는 지난 16일부터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최선을 다해 구조 및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너무 더디게 느껴지는 탓에 안타까움을 더해주는 가운데 아직도 실종자 가족들은 물론 모든 국민이 실종자들의 기적같은 무사 생환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며, 온라인상에는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과 더불어 합동분행소에는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너무나 큰 충격과 슬픔이 무거운 침묵으로 맞딱뜨린 2014년 봄, ‘가장 잔인한 달- 4월’이 숙연하게 흘러가고 있다. 201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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