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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천의 빨간 열매… 한겨울에도 주렁주렁
상록관목… 겨울철 붉게 물드는 잎 '매력적' 
더부천 기사입력 2014-12-06 14:1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629


남천(南天)은 초겨울까지 빨간 열매가 매달리고, 잎도 붉게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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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대설(大雪)을 하루 앞둔 12월의 첫 주말인 6일 오후 동장군(冬將軍)의 기세가 매서운 가운데 부천 도심에 상록관목인 남천(南天)에 빨간 열매가 매달려 있다. 남천 열매는 한겨울에도 매달려 있어 겨울철 텃새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며, 추운 겨울에는 잎이 붉게 물드는 것이 매력적이다. 2014.12.6

◇Tip- 남천 쌍떡잎식물 이판화과 미나리아재비목 매자나무과의 상록관목으로, 남천촉(南天燭) ·남천죽(南天竹)이라고도 부른다. 중국 원산으로, 내음성이 강하고 각종 공해에도 강해 식재가 용이하고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1~3m 정도로 자라고 흔히 밑에서 줄기가 여러 가지로 갈라지며, 잎은 3회우상복엽으로 겨울철에는 홍색으로 변하고, 흰색의 꽃은 6∼7월에 양성화로 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로 달려 핀다.

열매는 둥글고 10월부터 빨갛게 익어 한겨울에도 매달리 있으며, 알칼로이드 성분이 있어 천식이나 해수, 백일해 등에 진해제로 사용하며 잎은 민간에서 강장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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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붉게 물든 남천(南天)
[포토] 겨울에 붉게 물드는 남천(南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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