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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애기메꽃… 나팔꽃과 흡사
새벽부터 낮까지 피고
저녁이면 꽃잎 오므려 
더부천 기사입력 2015-05-18 11:3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m.com 조회 6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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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이 짙어가는 가운데 아카시아와 찔레꽃이 한창 피고 장미가 꽃망울을 터트리는 이즈음에 풀섶에서는 나팔꽃과 흡사한 메꽃이 꽃잎을 피운다. 18일 오후 부천 도심에서 만난 ‘애기메꽃’이 은은한 연한 분홍 꽃잎을 피우고 있다. ‘충성’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2015.5.18

◇Tip- 애기메꽃

쌍떡잎식물 메꽃과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로, 줄기는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간다. 잎은 어긋나고 바소꼴(가늘고 길며 끝이 뾰족하고 중간쯤부터 아래쪽이 약간 볼록한 모양)의 삼각형이다.

꽃은 5~8월에 연한 분홍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자루 끝에 1개씩 달리며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고, 화관은 지름 3∼4cm의 깔때기 모양이다. 5개의 수술과 l개의 암술이 있으나 보통 열매를 맺지 못해 고자화(鼓子花)라고 부른다.

어린 순은 나물로 먹고, 땅속줄기는 삶아서 먹으며, 한방에서는 땅속줄기를 포함한 식물체 전체를 이뇨제로 사용해 옛날에는 배가 고플 때는 구황식물이고, 배가 부를 때는 건강식물로 여겼다고 한다.

<메꽃과 나팔꽃의 차이점>

메꽃과 나팔꽃은 비슷한 모양이어서 혼동하기 쉽지만 꽃과 잎을 보면 쉽게 구별할 수 있다.

메꽃(큰메꽃, 애기메꽃, 갯메꽃)은 은은한 연봉홍 꽃이 매력적인 우리나라에 자라는 토종식물이며, 새벽부터 낮까지 피었다가 저녁이면 꽃잎을 오므리는 게 특징으로, 애기메꽃을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다.

메꽃이 씨를 맺는 것을 보기 어려운 것은 같은 그루의 꽃과는 수정을 하지 않고 다른 그루의 꽃과 수정해야만 열매를 맺기 때문이라고 한다.

나팔꽃은 인도가 원산지인 한해살이 귀화식물로 꽃잎이 크고 화려하며 아침까지 피었다가 낮에는 꽃잎을 오므린다. 나팔꽃은 씨를 잘 맺는다.

잎 모양을 보면, 메꽃의 잎은 길쭉한 창 또는 방패 모양이고, 나팔꽃의 잎은 둥근 하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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