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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리밭 사잇길 ‘꽃양귀비’ 자태
마약 성분이 없는 관상용 양귀비… 꽃말은 ‘위로’·‘위안’
깜부기… 어릴 적 얼굴이 까맣게 칠하며 놀던 추억 떠올라 
더부천 기사입력 2015-05-25 15:3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m.com 조회 9155


▲누렇게 영글어가는 보리 이삭과 깜부기 그리고 꽃양귀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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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59년 부처님 오신날인 25일 오후 부천시청 민원실 부근 원미구 중동 1153번지 소재 시유지 9천800㎡ 규모의 중동양묘장에 조성한 ‘보리밭 사잇길’에 보리 이삭이 알알이 영글어가며 황금 물결로 출렁이면서 여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리고 있는 가운데 드문드문 붉은색 꽃양귀비꽃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꽃양귀비는 마약 성분이 없는 관상용 양귀비로, 꽃말은 ‘위로’·‘위안’이며, 요즘 상동 호수공원에 가면 꽃양귀비가 군락을 이뤄 온통 붉은색 물결로 출렁이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누렇게 익어가는 보리 이삭 사이로 까맣게 올라온 것은 ‘깜부기’로, 제대로 여물지도 못하고 병이 든 보리 이삭을 말하며, 어릴 적에는 깜부기를 얼굴에 시커멓게 칠하면서 놀았던 추억의 시간을 떠올리게 한다. 201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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