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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국… “올해도 피었습니다”
꽃말은 ‘냉정’·‘무정’·‘거만’·‘바람둥이’ 
더부천 기사입력 2015-06-05 11:4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m.com 조회 6100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로 인한 국민 불안이 고조되면서 봄과 여름으로 넘어가는 좋은 절기(節氣)도 잔뜩 움추린 채 보내는 5일 오전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주택가에 수국은 어김없이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다. 수국은 ‘냉정’·‘무정’·‘거만’·‘바람둥이’·‘진심’·‘변덕’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2015.6.5

◇Tip-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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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떡잎식물 장미목 범의귀과의 낙엽관목으로, 잎은 마주 나고 달걀 모양으로 두껍고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다.

꽃은 6~7월에 피며 산방꽃차례로 달리며, 4~5개의 꽃받침조각은 꽃잎처럼 생겼고, 처음에는 연한 자주색이던 것이 하늘색으로 됐다가 다시 연한 홍색이 된다. 꽃잎은 4~5개이고, 수술은 10개 정도이다.

수국은 조금만 건조해도 금새 말라버리지만 물속에 담가 두면 금새 다시 살아나며 잠시 변덕을 부리지만 관심을 가져주고 적합한 환경이면 다른 어느 꽃보다도 오랫동안 피어 있는 관계로, 다양한 꽃말처럼 수국이 부케와 비슷한 것은 남녀의 사랑과 결혼이 그만큼 변화무쌍한 것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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