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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감… 신록과 함께 미소지며 열린다
꽃말은 ‘경의’.‘자애’ㆍ‘소박’ 
더부천 기사입력 2015-06-05 11:5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m.com 조회 6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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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이 짙어가는 감나무 아래 서면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서부극에 등장하는 여성들이 땡볕을 가리기 위해 레이스 달린 모자를 쓴 것처럼 감꽃의 흔적을 탯줄처럼 매단 감 열매가 잔잔한 미소를 띤 것처럼 매달려 있다.

감꽃은 ‘경의’ㆍ‘자애’ㆍ‘소박’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여름 한철 모진 비바람을 견뎌낸 녀석들은 땡감으로 몸집을 차츰 부풀리면서 가을이 다가오면 노랗게 익어가고, 호랑이가가 제일 무서워 하는 꽂감으로 달디 단 겨울 먹거리로 하얀 분칠을 하며 긴긴 밤을 달래준다. 20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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