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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합꽃 활짝
꽃말은 ‘순결’·‘변함없는 사랑’ 
더부천 기사입력 2015-06-05 13:2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m.com 조회 7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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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확산 우려로 절기(節氣)에 맞춰 피어나는 꽃들에도 눈길이 갈 틈이 없는 가운데 ‘귀족의 꽃’이라 불리는 백합꽃이 활짝 피었다. 보통 3년 정도 키워야 꽃이 피는 백합의 대표적 꽃말은 ‘순결’·‘변함없는 사랑’이다. 2015.6.5

◇Tip- 백합(百合·Lily)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일본이 원산지이며 주로 햇볕이 직접 쬐지 않는 숲이나 수목의 그늘 또는 북향의 서늘한 곳에서 자란다.

키는 30-100cm 정도 자라고, 잎은 어긋나고 줄 모양이거나 바소꼴이며 때로 돌려난다.

꽃은 5-6월에 피며, 화피 갈래조각은 6개로 떨어져 나며 원줄기 끝에 2-3개씩 옆을 향해 달리고 나팔 모양으로 벌어지며 내면에 밀구(蜜溝)가 있다. 수술은 6개이고 꽃밥은 T자형으로 달리며, 삭과는 납작한 종자이며, 종자의 수명은 보통 3년이다. 향기가 좋다.

가을에 심는 구근초로, 동아시아에는 종류가 풍부하며 아름다운 꽃이 피는 것이 많다.

백합은 색깔별로 꽃말이 다르다.

하얀 백합은 ‘순결’, ‘순수한 사랑’, ‘깨끗한사랑’, 분홍색은 ‘핑크빛 사랑’, 빨간색은 ‘열정적이고 깨끗함’, 주황색은 ‘명랑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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