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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담쟁이덩굴
 
더부천 기사입력 2015-07-01 09:3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m.com 조회 7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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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1일 오전 부천시 원미구 중동 길주로변 드마리스 부천점이 있는 이안더클래식 건물 화단에 조경수로 심은 소나무에 담쟁이덩굴(담쟁이넝쿨)이 타고 올라가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15.7.1

◇Tip- 담쟁이덩굴

쌍떡잎식물 갈매나무목 포도과의 낙엽활엽 덩굴식물로, 미국의 소설가 오 헨리(1862~1910)의 소설 ‘마지막 잎새’에서 강한 생명력으로 희망을 상징하는 담쟁이덩굴은 담을 타고 올라가서 담쟁이덩굴이라고 부르며, 땅을 덮는 비단이라는 뜻의 ‘지금(地錦)’ 또는 ‘석벽려(石薜荔)’라고도 한다.

담쟁이덩굴은 벽돌담이나 바위에서 자라는 것은 독성이 강하지만, 참나무나 소나무를 타고 오른 담쟁이덩굴은 우리 몸에 좋은 성분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맛은 달고 떫으며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는 약초로, 줄기를 잘라 말린 것을 꼭꼭 씹어보면 단맛이 나서 옛날에는 진하게 달여서 감미료로 쓰기도 했다고 한다.

특히 술로 담가 먹으면 허리의 통증이나 관절통 등과 뱃속의 덩어리를 없애는데 효험이 있고, 줄기를 잘라 말려서 달여 먹으면 활혈·거풍·부인병·적(백)대하·근육통 등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열매와 줄기는 술을 담가 먹으면 골절 통증을 완화시키고 오래된 요통 치료나 진정작용까지 뛰어나고, 최근에는 당뇨에 좋다고 해서 애용되고 있다.


파란 하늘과 흰구름 그리고 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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