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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폭염… 목축이는 멧비둘기
부천 등 서울·경기 이틀째 폭염주의보 
더부천 기사입력 2015-07-11 13:0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m.com 조회 7181


목축이는 멧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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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初伏)을 이틀 앞둔 7월의 두 번째 주말인 11일 오후 1시 부천지역 낮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3℃까지 오르는 등 서울과 경기도(안산시, 화성시, 김포시, 시흥시 제외) 등지에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가만이 있어도 땀이 주르르 흐르는 가마솥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부천 중앙공원 개울가를 찾은 멧비둘기가 목을 축이고 있다. 2015.7.11

◇Tip- 멧비둘기

우리나라 전역에서 볼 수 있는 흔한 텃새로 대표적인 사냥새이다. 도심에 서식하는 집비둘기와는 달리 주로 야산 숲속이나 구릉 숲에 살아 ‘산비둘기’라고도 부른다.

잿빛이 도는 보라색이 바탕을 이루며 목 양쪽에 파란색의 굵은 세로 무늬가 있고, 날개깃과 꽁지깃은 검은 갈색을 띠고 있다. 낟알과 나무열매 등을 먹고 살며, 여름에는 메뚜기나 곤충류도 잡아먹는다.

3∼7월에 나뭇가지 사이에 마른 나뭇가지로 엉성하게 둥지를 틀고 2개의 알을 낳으며, 새끼에게는 콩이나 그밖의 식물성 먹이를 반소화시켜 암죽 모양으로 된 것을 토해서 먹인다.
비둘기는 300여종에 달하며, 우리나라에는 ‘집비둘기’의 조상인 낭(양)비둘기와 ‘야생 비둘기’인 산비둘기(멧비둘기), 흑비둘기(천연기념물 제215호), 희귀종인 염주비둘기 등이 살고 있다.

낭비둘기는 다리 교각 같은 곳에 살며, 흑비둘기(천연기념물 제215호)와 염주비둘기는 희귀종이며, 흔히 ‘비둘기’라고 부르는 도시 비둘기는 ‘집비둘기’의 야생종인 바위비둘기이며, 품종개량으로 공작비둘기, 흰비둘기, 왕관비둘기 등의 다양한 품종이 있고, 이 가운데 흰 비둘기는 성격이 온순해 마술사들이 마술공연을 할 때 사용하는 동물 중 하나이다.

비둘기는 어미가 새끼에게 젖을 먹여서 키우는 독특한 양육을 하는데, 포유류와는 달리 유두(젖꼭지)가 아닌 젖샘에서 나오는 젖으로 키운다. 어미는 새끼에게 모이주머니에서 나오는 비둘기유(피전 밀크ㆍpigeon's milk)를 먹이며, 새끼는 어미의 목 안으로 부리를 넣어 비둘기유를 먹는다.


목축이는 집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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