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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망종화
꽃말은 ‘변치않는 사랑’·‘당신을 버리지 않겠어요’ 
더부천 기사입력 2015-07-18 13:3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m.com 조회 7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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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셋째주 주말인 18일 오후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한 음식점 앞에 놓인 화분에 망종화가 노란 꽃잎을 피워 눈길을 끌게 하고 있다. ‘금사매’라고도 부르는 망종화는 ‘변치않는 사랑’·‘당신을 버리지 않겠어요’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2015.7.18

◇Tip- 망종화

쌍떡잎식물 측막태좌목 물레나물과의 소관목으로, 중국이 원산지이며, 24절기 중 망종(芒種)에 핀다고 해 망종화라고 이름 붙여졌고,‘금사매’라고도 부른다.

허브식물이며, 줄기는 길이 1m 정도로 자라며 무리지어 자라서 덩굴처럼 보이고, 줄기 밑동에서부터 여러 개의 가지가 나와 뻗으며, 가지는 약간 붉거나 갈색을 띤다.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이며, 잎 끝은 둥글고 가장자리가 매끈하다.

꽃은 6~7월에 노란색으로 1송이 또는 3~4송이가 줄기 끝에 피며, 꽃잎과 꽃받침은 각각 5장이며, 암술대는 4갈래로 갈라진다. 갈퀴망종화에 비해 잎이 두껍고 넓으며, 꽃이 크다.

망종화는 정원수로 널리 재배되며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잘 자라고, 건조와 내한성에 강하고 튼튼하기 때문에 야생성으로 자라는 것도 볼 수 있다.

소염진통 효과와 신경안정 효과가 있어 신경통, 불안증, 우울증 등 신경정신과 질환에 주로 사용되며, 허브 차로 만들어 마시면 생리통을 완화시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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