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스트

자연ㆍ풍경
동ㆍ식물
눈(雪)

탑배너

[mvi] 올빼미 우는 소리 들어보셨나요?
 
더부천 기사입력 2015-08-03 21:1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338


보름을 하루 앞둔 7월29일(음력 6월14일) 오후 7시28분께 고향집 앞산에 떠오른 둥근달. 2015.7.29

| AD |

7월29일 오후 8시11분께 충북 영동군 상촌면 고향집 앞마당에서 어둠이 내려 앉은 소나무와 참나무 등이 무성한 숲을 이룬 옆동산에서 올빼미가 웁니다. 올빼미 울음소리를 듣는 것도 참 오랜만입니다.

밤이면 고요하다 못해 적막하기 그지없는 그곳에 놀란 눈동자를 가진 올빼미가 살고 있습니다.


7월29일 오후 7시30분께 고향집에서 바라본 앞산 너머 산봉우리. 장맛비가 내린 뒤 산허리를 돌던 물안개가 하늘로 올라가고 어둑어둑 땅거미가 내려앉고 있다.


7월29일 오후 7시32분께 고향집에서 바라본 앞산 너머 산봉우리 위로 흘러가는 구름이 뒷산으로 지는 해가 비추면서 멋진 저녁 풍경을 드리우고 있다. 2015.7.29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포토 베스트
· 부천시, ‘1단계 상병수당 시범사업’..
· 제26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
· 6.1 지방선거, 전국 1만4천465곳 투표..
·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 1만59명, ..
· 서울 33.8℃ 등 전국 찜통더위·밤엔 ..
· 전국 폭염 위기경보 ‘주의’→‘경계..
· 조용익 부천시장 취임식… 윤석열 대통..
· 부천시보건소, ‘아동청소년 정신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