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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i] 시원한 계곡 물소리
 
더부천 기사입력 2015-08-05 17:1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430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계곡에서 흐르는 맑은 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더위를 잊게 만든다. 201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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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위의 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밤에도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나 잠 못이루는 여름밤이 이어지고 있다.

이럴 때 한적한 시골을 찾아 만난 시원한 계곡 물소리는 여름 더위를 잊게 만든다.


↑7월30일 충북 영동군 고향을 찾아서 듣는 시원한 계곡 물소리. 여름 더위를 싹 가시게 만든다.


수령 200년 된 느티나무.


오래된 느티나무와 소나무, 참나무가 빼곡히 들어서 시원한 그늘 아래 정자에서 망중한(忙中閑).


송림(松林)


시골 마을 어귀에는 이런 풍경이 낯익다.


오랜 세월을 간직한 소나무와 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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