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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검은물잠자리
 
더부천 기사입력 2015-08-05 17:3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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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이나 평지의 물 흐름이 약한 하천 가장자리의 수생식물이 많은 곳에서 볼 수 있는 검은물잠자리. 7월29일 충북 영동군 상촌면 고향을 찾아 물이 졸졸졸 흐르는 개울가에서 만난 검은물잠자리는 사람과 차량이 많이 다니지 않은 한적한 곳인데다가 건강한 먹이사슬이 살아 숨쉬는 곳에 서는 관계로 예의 느릿느릿 불안정한 날개짓을 하면서도 무척 한가롭고 여유로워 보였다.

검은물잠자리는 태어난 곳을 떠나지 않고 사는 게 특징이라고 한다.



◇Tip- 검은물잠자리

계곡이나 평지의 물 흐름이 약한 하천 가장자리의 수생식물이 많은 곳에서 5∼10월경에 볼 수 있으며, 검고 긴 날개를 펄럭이면서 천천히 나는 모습은 부자연스러워 보이고, 앉을 때는 날개를 곧게 세우는 것이 특징이다.

몸빛깔은 수컷의 경우 날개는 검은색, 가슴과 배는 청록색으로 금속 광택이 난다. 암컷의 경우 날개는 옅은 흑갈색, 가슴과 배는 흑갈색으로 광택은 없다. 암수 모두 날개의 가두리 무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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