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스트

자연ㆍ풍경
동ㆍ식물
눈(雪)

탑배너

[포토] ‘화초 가지= 계란 가지’
흰 계란처럼 달렸다가 익으면 노랗게 변해  
더부천 기사입력 2015-08-19 14:5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258

| AD |

‘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 오고, 하늘에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고 하는 절기상 처서(處暑)를 나흘 앞둔 19일 오후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는 가운데 부천시 원미구 중동 상가 건물 화분에 화초 가지에 자주색 꽃과 함께 계란(달걀)처럼 노란 열매가 달려 눈길을 끌게 하고 있다.

화초 가지 열매는 처음에는 흰 계란처럼 달리고 익으면 노랗게 변하는 것이 특징이어서 ‘계란(달걀) 가지’라고도 부른다. 여름부터 늦가을까지 익어가고, 꽃은 일반 가지처럼 자주색으로 피지만 자주색이 짙지 않게 엷은 색이다. 가지꽃은 ‘진실’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2015.8.19


화초 가지꽃
일반 가지꽃과 같지만 옅은 자주색이다. 꽃말은 ‘진실’.


화초가지(계란가지)가 차츰 노랗게 익어가는 모습.


일반 가지꽃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가지꽃. 짙은 자주색이다. 7월29일 충북 영동군 상촌면 고향집 앞마당에서 찍은 사진. 2015.7.29

◇Tip- 가지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가지과의 한해살이풀로, 온대에서는 한해살이풀이지만 열대에서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인도가 원산지로 60~100cm 정도 자란다.

식물 전체에 별 모양의 회색털이 나고 가시가 나기도 하며, 줄기는 검은 빛이 도는 짙은 보라색이고,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며 끝이 뾰족하다.

꽃은 6~9월에 피는데, 줄기와 가지의 마디 사이에서 꽃대가 나와 여러 송이의 연보라색 꽃이 달리며 꽃받침은 자줏빛이다.

열매는 달걀 모양, 공 모양, 긴 모양 등 품종에 따라 다양하며 한국에서는 주로 긴 모양의 긴가지를 재배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포토 베스트
· [코로나19] 부천시, 10월 23일 32명 확..
· 부천시 고강지역, 국토부 도시재생 뉴..
· 부천시의회, 16일 제253회 임시회 개회..
· [코로나19] 부천시, 10월 22일 25명 확..
· 부천시립 도서관, 11월 9~13일 ‘제6회..
· 중동 자원순환마을 주민추진단, 게릴라..
· 범안동 괴안새마을부녀회, 홀몸 어르신..
· 신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만성질환..

  • 愿묒뼇梨꾪똿
  • 닚李쎌텧옣꽌鍮꾩뒪 異쒖옣꺏 異쒖옣뾽냼異붿쿇
  • 넚슜由ъ븞留
  • 19湲 븳꽦二
  • 泥썝異쒖옣꺏
  • 媛뺣쫱踰덇컻留뚮궓깋뙆꽮
  • 룞옒 異쒖옣꺏 異쒖옣뾽냼異붿쿇
  • 끉궛異쒖옣留덉궗吏
  • 愿댁궛꽦씤留덉궗吏
  • 愿묐챸궗嫄곕━뿭븞留
  • 궓뱶젅뱶 룞씤吏
  • 삤뒛옄 留ㅺ뎅肄쒓구 硫붿씠씠꽣 諛붽엥뒗뜲...!
  • 吏곸궛뿭븞留
  • 룞샇쉶 궗엺뿉寃 肄쒓구씠꽣 궗슜 遺옉슜 썑湲
  • 蹂 옱誘몃뒗 뾾뒗 뼐湲대뜲 異쒖옣븳30냼媛쒗똿 궓옄移쒓뎄
  • 꽦遺곸텧옣븘媛뵪
  • 吏꾩<肄쒓구꺏
  • 눜怨꾨룞븞留
  • 遺꾨떦梨꾪똿
  • 源솉嫄 럹씠뒪遺- 異쒖옣30냼媛쒗똿 異⑷꺽쟻씤 諛섏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