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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가위 보름달 ‘슈퍼문’ 두둥실 떴다
 
더부천 기사입력 2015-09-27 18:4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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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둥근 보름달 바라보며 소원 빌어보세요.”

9월의 마지막 휴일이자 한가위인 27일(음력 8월15일) 오후 6시34분께 구름 한점 없는 맑은 초저녁 하늘에 슈퍼문(Super Moon) 보름달이 두둥실 떴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한가위(추석) 보름달은 오후 5시50분에 떠올라서 다음날 28일 오전 5시께 진다. 2015.9.27

◇Tip- 달 모양 ▲초승달(음력 1~4일, 오른쪽으로 볼록한 얇은 눈썹 모양의 달)로 시작해 ▲조각달(음력 5일) ▲상현달(음력 7~9일, 오른쪽으로 볼록한 조각배같은 반달) ▲보름달(음력 15일, 망’(望)) ▲하현달(음력 20~23일, 왼쪽으로 볼록한 반달) ▲조각달(음력 25일) ▲그믐달(음력 26~28일, 왼쪽으로 볼록한 얇은 눈썹 모양의 달)이라고 한다.

따라서 반달은 상현달과 하현달을 일컫고, 눈썹달은 초승달과 그믐달을 말한다. 그믐달이 뜬 뒤 다음날에는 달과 해가 일치해 보이지 않게 되는 때를 ‘삭’이라고 한다.

초승달(초저녁달)은 해질 무렵인 서쪽 하늘에 떠 있다가 해가 지면 금방 지기 때문에 저녁해가 떠 있을 경우에만 서쪽 하늘에서 관측이 가능하다.

상현달은 해가 질 때 남쪽하늘 높이 떠 있다가 자정 무렵에 지고, 보름달은 해가 질 때 뜨고 해가 뜰 때 지며, 하현달은 해가 뜰 때 남쪽하늘 높이 떠 있다가 정오쯤에 진다.

그믐달은 새벽녘에 떠오르기 때문에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만 볼 수 있어 관측이 힘들고 새벽에 동쪽하늘에서 잠시 보였다가 해가 뜨면 곧 사라지기 때문에 관측하기가 어렵다.

실시간으로 하늘에 뜬 달의 모양은 NASA 관련 페이지(바로 가기 클릭) 또는 이 사이트(바로 가기 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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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가위 보름달 ‘슈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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