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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렁주렁 달린 주황빛 감
고향엔 가을이 무르익어 간다 
더부천 기사입력 2015-09-29 13:5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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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찾은 충북 영동 고향집 앞마당 감나무에 주렁주렁 달린 감이 주황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충북 영동군은 가로수가 감나무로 심어져 있을 정도로 ‘감의 고장’으로 유명하다. 일상으로 돌아온 뒤에도 가을이 한창 무르익어 가는 고향의 풍경이 그대로 남아 있다. 2015.9.29


고향집 앞마당에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벌써 여러째 빈집으로 남아 있는 빨간 양철 지붕집 뒷마당에 자라고 있는 감나무에 주렁주렁 달린 감이 주황빛으로 익어가고 있다.


주황빛으로 물들어가는 감이 주렁주렁 달린 감나무와 빨간 양철 지붕집 앞에 보이는 산을 고향 사람들은 ‘앞산’이라고 부른다. 앞산에서 아침 해가 뜨고 저녁이면 달이 떠오른다.


주황빛 감 사이로 빨갛게 익은 홍시가 군침을 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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