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스트

자연ㆍ풍경
동ㆍ식물
눈(雪)

탑배너

[포토] 빨갛게 익은 별목련 열매
 
더부천 기사입력 2015-10-18 15:0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125

| AD |

가을이 깊어가는 10월의 셋째주 휴일인 18일 오후 부천시 원미구 중2동 벌막공원 별목련나무에 빨갛게 익은 골돌(蓇葖) 모양의 목련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목련 열매는 직박구리와 참새 등 텃새들의 좋은 먹잇감이어서 공원 등지의 조류 유치목이 되어주면서 자연스럽게 씨앗을 멀리 퍼트리게 해 준다. 2015.10.18

목련나무는 4월에 봄을 알리는 화사한 꽃망울을 활짝 피우고, 꽃이 지고 푸른 잎이 돋아난 뒤 여름 한철 울퉁불퉁 길쭉한 골돌(열매)이 주렁주렁 달리면서 한껏 부풀려 단풍으로 물드는 초가을 무렵부터는 열매껍질이 칸칸이 벌어지면서 붉은 빛깔의 씨앗들을 선보인 뒤 겨울에는 하얀 솜털로 감싼 듯한 꽃망울을 부풀리면서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며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한다.


목련나무의 푸른 잎 사이로 빨갛게 익은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포토 베스트
· 제9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원구성 끝내..
· 제26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
· 6.1 지방선거, 전국 1만4천465곳 투표..
· [코로나19] 부천시, 7월 5일 104명 신..
·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 1만8천147..
· 21대 국회 후반기 의장에 5선 김진표…..
· 부천시보건소, 7월 7일부터 ‘심폐소생..
· 부천시, 순천향대 부천병원과 ‘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