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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화향 그윽한 벌막공원
소국ㆍ산국ㆍ구절초
한폭의 가을 수채화 
더부천 기사입력 2015-10-31 13:2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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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마지막 날이자 주말인 31일 부천의 아침 최저기온이 1℃까지 내려가고 낮 최고기온도 11℃에 머물며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부천시 원미구 중2동 벌막공원에는 가을 대표하는 국화인 소국(小菊)과 산국(山菊), 구절초가 소담스럽게 피어 그윽한 국화 향기가 물씬 풍기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흠뻑 느끼게 하고 있다. 2015.10.31


▲산국(山菊)과 소국(小菊).


▲산국(山菊)과 소국(小菊)이 만든 한폭의 수채화.


▲소국(小菊)과 구절초.


▲소국(小菊)과 구절초.


▲산국(山菊).


▲산국(山菊). 꽃말은 ‘순수한 사랑’

◇Tip- 산국(山菊)

산국은 예로부터 불로장생의 영초로, 식용·약용·관상용으로 널리 이용돼 왔을 정도로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식물로 꼽힌다.

봄에는 새싹의 움을 나물로 먹고, 여름과 가을에는 잎과 꽃을 먹고, 겨울에는 뿌리를 약으로 다려 먹는다. 1년 내내 이용 방법에 따라 국화전이나 국화채, 국화주, 국화차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산국의 꽃잎을 채취해 깨끗이 씻은 뒤 데치거나 찐 다음에 그늘진 곳에서 말린 다음 꽃잎 2~3개를 뛰워 차로 마시면 겨울에 ‘가을’을 만나는 셈이다. 산국은 감기와 두통, 어지러움 등에 효능이 좋다고 한다.

산국은 감국·쑥부쟁이·구절초·벌개미취와 함께 들국화의 한 종류로 전국의 산과 들에 햇빛이 잘 들고 건조한 곳에서 최고 1.5m까지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개국화라고도 한다. 꽃은 9월부터 거의 눈이 내리기 직전인 11월까지 노란색으로 피며, 지름이 1.5㎝로 가지 끝과 잔털이 있는 줄기 끝에 5~6송이가 피는 것이 특징이다.

산국의 꽃말은 ‘순수한 사랑’이다.


▲산국(山菊).


▲산국(山菊).


▲산국(山菊).


▲산국(山菊).


▲산국(山菊).


▲산국(山菊).


▲소국(小菊).


▲소국(小菊).


▲소국(小菊).


▲소국(小菊).


▲소국(小菊).


▲소국(小菊).


▲소국(小菊).


▲소국(小菊).


▲소국(小菊).


▲소국(小菊).


▲소국(小菊).


▲소국(小菊).


▲구절초.


▲구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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