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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3대 봄꽃축제 ‘빅데이터’로 분석
데이터 기반으로 과학적 접근 시행착오 줄여
주요 행사ㆍ축제에도 ‘빅데이터 분석’ 적용 
더부천 기사입력 2016-04-04 10:2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475


사진은 지난해 열린 원미산 진달래축제 현장. 원미산 진달래동산에서 매년 열리며, 올해 제16회 원미산 진달래축제는 4월9~10일 이틀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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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원미산 진달래축제ㆍ도당산 벚꽃축제ㆍ춘덕산 복숭아꽃축제 등 3대 봄꽃축제의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시 정보통신과에 따르면 시는 3대 봄꽃축제 기간에 진행된 홍보마케팅, 축제장 분위기, 시민의 소리, 유동인구, 관광객 유치 등 다양한 방면에서 축제 분위기와 현황을 파악하고, 시 홈페이지, 각종 온ㆍ오프라인의 민원 데이터, 언론 기사, 블로그, 카페 등에서 회자되는 봄꽃축제 관련 정보를 수집하기로 했다.

수집된 빅데이터는 분야별, 유형별, 긍정ㆍ부정 반응, 정보량, 이슈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해 각종 행사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연도별로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해 관리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열리는 주요 행사나 축제에 대해서도 빅데이터 분석 방법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는 각종 행사 및 축제와 관련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기여도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정애경 시 정보통신과장은 “빅데이터가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자료로 규모도 방대하고, 주기도 짧고, 형태도 수치ㆍ문자ㆍ영상 등 다양하게 나타나는 대규모 데이터이기 때문에 수집ㆍ분석ㆍ관리가 매우 어렵다”면서 “중요 정책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부천시 제공


사진은 지난해 열린 도당산 벚꽃축제 현장 야경 모습. 도당산 벚꽃동산에서 매년 열리며, 올해 제17회 도당산 벚꽃축제는 4월9~10일 이틀간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춘덕산 복숭아꽃축제를 찾는 시민들이 복사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 춘덕산 복숭아공원에서 매년 열리며, 올해 제11회 춘덕산 복숭아꽃축제는 4월17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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