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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국민의 수호천사가 돼 달라” 건의
인천지검 부천지청, 인근 주민들에 청사 개방
지난 25일 올해 두번째 중3동 주민 27명 초청 
더부천 기사입력 2006-04-29 13:5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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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검 부천지청(지청장 이중훈)은 지난 25일 ‘제 43회 법의 날’을 맞아 인근 중3동 주민들을 초청, 검찰청을 견학토록 청사를 개방했다.

이날 중3동 주민 초청 견학행사는 상동 주민에 이어 올들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것으로, 주민자치위원과 통장 등 27명이 참가해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5시까지 검찰 홍보영상물 상영, 부천지청 소개 및 지청장과의 대화, 강력·마약검사실, 여성·아동조사실, 구치감, 집행과, 종합민원실, 법률구조공단, 사건계 등 청사 견학과 설문지 작성 및 부천지청 간부 직원들과 기념촬영 등이 있었다.

특히 이중훈 지청장은 주민들과의 대화에서 벌금을 사용용도를 묻는 질문에 “전액 세입 조치돼 국가예산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답변했으며, 견학 대상에 초등학생도 포함시켜 달라는 건의를 받고 “초등학생도 교육청을 통해 추천받아 견학을 실시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견학행사에 참가한 주민들은 “평소 검찰하면 항상 무섭고 멀게만 느껴졌는데 그동안의 선입견과는 달리 친근하고 든든한 이웃같은 마음이 들었다”면서 “서민의 입장에서 법을 집행해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국민의 수호천사가 돼 달라”고 건의하기도 했다.

한편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앞으로 초·중·고생 및 대학생, 각종 시민단체 등에도 청사 견학의 기회를 제고하기로 했다. 문의= ☎(032)320-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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