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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선한 휴일… 쾌청한 가을 하늘
8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수요일 비소식 
더부천 기사입력 2016-08-28 14:0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809


성주산에 찾아온 가을 풍경
유난히 길었던 폭염이 물러가고 선선하고 쾌청한 날씨를 보인 8월의 마지막 휴일인 28일 쾌청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성주산(해발 217m) 위로 눈부시게 파란 하늘과 하얀 뭉게구름이 어우러져 완연한 초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성주산은 원미산(해발 167m)과 더불어 부천시민의 허파 역할을 하며 친구같은 산으로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정상은 군부대 시설로 인해 시민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금단(禁斷)의 땅으로 남아 있다. 2016.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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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한달음에 달려왔다. 8월의 마지막 휴일인 28일 부천의 낮 기온은 24℃에 머물며 구름이 다소 낀 가운데 선선한 바람과 함께 바깥 나들이 하기 좋은 완연한 초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월요일인 29일은 부천의 아침 기온은 19℃, 낮 기온은 27℃로 선선하겠고, 화요일인 30일에도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아침 19℃, 낮 23℃로 초가을 날씨를 보이고, 8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수요일에는 아침부터 비가 시작돼 모처럼만에 종일 내리면서 가뭄 해갈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비는 9월의 첫 날인 1일(목) 오전에 그치겠고, 당분간 아침과 낮기온이 23/29℃를 보이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한 낮에는 다소 덥게 느껴지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제는 폭염이 물러가기 무섭게 가을이 성큼 다가오면서 환절기를 맞아 감기 등 건강관리를 조심해야 할 때라는 말이 슬슬 나온다.


8월의 마지막 휴일, 부천의 가을하늘


부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원미구 옥산로 소재 66층 쌍둥이 주상복합건물 ‘리첸시아 중동’ 위로 펼쳐진 가을 하늘.


지상 29~35층 20개 동(棟) 주상복합단지 중동 ‘위브 더 스테이트’ 위로 펼쳐진 가을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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