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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빨갛게 익은 낙상홍(落霜紅) 열매
잎이 다 떨어진 뒤에도 매달린 붉은 열매
찔레열매와 흡사… 가을 햇살에 매력적 
더부천 기사입력 2016-10-30 11:4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495


▲붉은 열매가 매력적인 낙상홍(落霜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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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10월)의 마지막 휴일인 30일 오전 부천시 중2동 벌막공원에 낙상홍(落霜紅)에 빨간 열매가 익어가고 있다. 낙상홍은 잎이 떨어진 다음에도 빨간 열매가 매달려 있는 것이 특징으로 서리가 내릴 때까지 붉은 열매가 달려 있다고 해서 낙상홍이라고 부른다. 2016.10.30

◇Tip- 낙상홍(落霜紅)

감탕나무과의 낙엽관목으로, 추위에 강하기 때문에 경기 지방에서는 관상용으로 심는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으로 잎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다.

꽃은 6월에 연한 자주빛으로 잎겨드랑이에 모여 피며, 수꽃에는 암술이 없고 ‘명랑’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열매는 지름 5mm 정도로 둥글고 붉게 익는데, 잎이 떨어진 다음에도 빨간 열매가 붙어 있어 낙상홍이라고 부르며, 열매의 붉은 빛깔이 좋기 때문에 암나무는 정원수나 분재, 꽃꽂이 등의 소재로 많이 쓰인다.


낙상홍의 빨간 열매는 잎에 다 떨어진 뒤에도 매달려 있는 게 특징이다. 가을 햇살을 받아 더욱 곱다.


깊어가는 가을에 단풍으로 물들어 시들어가는 잎과 빨간 열매가 어우러진 낙상홍이 멋스럽다.


찔레 열매를 닮은 낙상홍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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