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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년 만의 ‘슈퍼문’… 부천 밤하늘에 둥실~
비 그치고 개인 새벽 하늘에 모습 드러내 
더부천 기사입력 2016-11-15 02:2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856


슈퍼문
15일 오전 2시 11분 28초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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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2시11분께 늦가을비를 뿌린 구름이 물러가고 맑게 개인 부천의 밤하늘에 1948년 이후 68년 만에 가장 큰 ‘슈퍼문(Super Moon)’이 둥실 떠 있다. 2016.11.15

지구와 가장 가까워져 가장 크게 보이는 ‘슈퍼문(Supermoon)’은 14일(음력 10월15일) 오후 7시30분(인천 기준)에 떠올랐지만 늦가을비가 내린 흐린 날씨 탓에 육안으로 관측하기가 어려웠지만 차츰 구름이 걷히면서 밤늦게부터 슈퍼문 보름달(Supermoon full moon)을 볼 수 있었다.

이날 슈퍼문은 지구와 35만6천509km와 떨어진 가장 가까이 거리에서 가장 둥글고 큰 ‘슈퍼문(Supermoon)’을 볼 수 있는 시간인 14일 오후 8시부터 11시 사이에는 흐린 날씨로 육안으로 관측하기가 어려워 아귀움을 남겼다.

이날 슈퍼문은 18년 후 오는 2034년에 볼 수 있다.

한편, 실시간으로 하늘에 뜬 달의 모양은 NASA 관련 페이지(바로 가기 클릭) 또는 이 사이트(바로 가기 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슈퍼문
오전 2시 8분 54초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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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밤하늘에 68년 만의 ‘슈퍼문’
부천 밤하늘에 뜬 ‘슈퍼문’… 68년 만에 가장 큰 보름달
14일 밤에 뜬 ‘슈퍼문’… 68년에 가장 큰 보름달
14일 밤에 68년만에 가장 큰 ‘슈퍼문’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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