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교통

부천 날씨
기상청 소식
기상 특보상황
버스 택시 지하철
도로ㆍ교통 정보
가볼만한 곳
천문 현상

탑배너

[포토] 부천 하늘에 뜬 상현달
오른쪽으로 볼록하게 차오르는 반달
11일 정월 대보름달에 43.8% 차올라 
더부천 기사입력 2017-02-03 23:4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935

| AD |

2월의 첫 금요일인 3일(음력 1월7일) 밤 11시22분께 영상 1℃의 푹한 날씨를 보인 부천의 밤하늘에 상현달(오른쪽으로 볼록한 반달)이 떠 있다. 저 달은 이날 오전 11시16분께 떠올라 오는 11일 정월 대보름(음력 1월15일)에 뜨는 보름달을 기준으로 43.8% 차오른 반달로 자정(00:00)에 진다. 4일은 2월의 첫 토요일이자 절기상 입춘(立春)이다. 2017.2.3


◇Tip- 달 모양

달은 ▲초승달(음력 1~4일, 오른쪽으로 볼록한 얇은 눈썹 모양의 달)로 시작해 ▲조각달(음력 5일) ▲상현달(음력 7~9일, 오른쪽으로 볼록한 조각배같은 반달) ▲보름달(음력 15일, 망’(望)) ▲하현달(음력 20~23일, 왼쪽으로 볼록한 반달) ▲조각달(음력 25일) ▲그믐달(음력 26~28일, 왼쪽으로 볼록한 얇은 눈썹 모양의 달)이라고 한다.

따라서 반달은 상현달과 하현달을 일컫고, 눈썹달은 초승달과 그믐달을 말한다. 그믐달이 뜬 뒤 다음날에는 달과 해가 일치해 보이지 않게 되는 때를 ‘삭’이라고 한다.

초승달(초저녁달)은 해질 무렵인 서쪽 하늘에 떠 있다가 해가 지면 금방 지기 때문에 저녁해가 떠 있을 경우에만 서쪽 하늘에서 관측이 가능하다.

상현달은 해가 질 때 남쪽하늘 높이 떠 있다가 자정 무렵에 지고, 보름달은 해가 질 때 뜨고 해가 뜰 때 지며, 하현달은 해가 뜰 때 남쪽하늘 높이 떠 있다가 정오쯤에 진다.

그믐달은 새벽녘에 떠오르기 때문에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만 볼 수 있어 관측이 힘들고 새벽에 동쪽하늘에서 잠시 보였다가 해가 뜨면 곧 사라지기 때문에 관측하기가 어렵다.

실시간으로 하늘에 뜬 달의 모양은 NASA 관련 페이지(바로 가기 클릭) 또는 이 사이트(바로 가기 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3일 오후 11시25분 부천의 밤하늘에 뜬 상현달과 부천역 일대 야경(夜景).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날씨와 교통
· 수도권 전역 ‘폭염특보’ 확대 강화…..
· 제26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
· 6.1 지방선거, 전국 1만4천465곳 투표..
· 경기도 중부권·남부권·북부권 ‘오..
· [코로나19] 부천시, 7월 5일 104명 신..
·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 1만8천147..
· 21대 국회 후반기 의장에 5선 김진표…..
· 소사보건소, ‘튼튼섬- 부천시 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