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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3월9일 올해 첫 해설음악회
‘Life in Classic’ 주제… ‘춤’ 테마로 열려
오후 7시30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삶과 죽음ㆍ사랑ㆍ희망 등 테마로 진행 
더부천 기사입력 2017-02-14 17:0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404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해설음악회 2017년 첫 공연이 오는 3월9일 오후 7시30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Life in Classic’이라는 주제로 ‘춤’을 테마로 열린다.

부천필의 해설음악회는 ‘춤’에 이어 ‘삶과 죽음’, ‘사랑’, ‘희망’이란 테마로 4차례 열린다.

첫 번째 해설음악회 ‘Life in Classic- 춤’ 공연은 충남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인 윤승업의 지휘와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우리의 인생에 힘이 되는 아름다운 춤과 관련된 곡들을 연주하며, 음악평론가이자 진행자인 장일범이 청중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해설을 들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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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n Classic- 춤’ 연주곡목은 체코의 대표적인 명작으로 사랑받고 있는 드보르자크(A.Dvorak)의 ‘슬라브 무곡 제1번 작품 46’으로 서막을 열고, 피아졸라(A.Piazzola)의 ‘리베르 탱고’, 하차투리안(A. Khachaturian)의 여러 모음곡 중 선율이 가장 아름다운 곡이며 대표적인 발레음악으로 알려져 있는 ‘스파르타쿠스의 제2번 모음곡– 프라지아의 아다지오’을 들려준다.

또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의 고정 앙코르곡으로 유명한 요한 슈트라우스 2세(J.Strauss Ⅱ)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왈츠 작품 314’, 브람스(J.Brahms)에게 가장 중요한 곡이자 작곡가로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한 ‘헝가리 무곡’, 시벨리우스(J.Sibelius)의 기괴한 분위기를 가진 ‘슬픈 왈츠 작품 44’, 차이콥스키(P.I.Tchaikovsky)의 밝고 경쾌한 왈츠풍의 연주곡 ‘오페라 예프게니 오네긴 폴로네이즈’, 헝가리의 동북부에 있는 도시 갈란타의 민요와 그 지방에 많이 사는 집시의 음악을 바탕으로 쓰인 코다이(Z.Kodály)의 ‘갈란타 무곡’을 들려준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올해 첫 해설음악회 ‘Life in Classic- 춤’은 새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에 다양한 춤곡을 통해 클래식 음악에 한 발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석 5천원. 초등학생 이상 입장. 예매는 부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bucheonphil.or.krㆍ바로 가기 클릭)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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