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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계절을 맞이하는 곰삭은 수세미
 
더부천 기사입력 2017-03-23 10:2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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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앞바다에서 3년 만에 새월호 인양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면서 3월의 셋째주 목요일인 23일 부천시 소사동 원미산 자락 은행나무를 타고 올라간 수세미가 가을과 겨울을 지내고 새 봄을 맞아 곰삭은 모습으로 세 계절을 보낸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매달려 있다. 2017.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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