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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립합창단, 16일 국립합창단과 듀오 콘서트 ‘With’
제130회 정기연주회… 오후 7시30분 부천시민회관 
더부천 기사입력 2017-06-07 11:2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294

부천시립합창단은 오는 16일 오후 7시30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30회 정기연주회 유명 합창단 초청 콘서트 시리즈 두 번째 순서로 ‘국립합창단 듀오 콘서트- With’를 개최한다.

유명 합창단 초청 콘서트 시리즈는 지난해 안양시립합창단을 시작으로 유명 합창단을 초청 음악적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고, 올해는 ‘국립합창단’(지휘자 구천)과 함께한다.

국립합창단은 1973년에 창단돼 우리나라 합창음악의 대중화와 예술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한국합창곡 개발과 한국적 특성, 정감을 표출하는 창법, 해석법의 정립 등에 힘을 기울이며 합창음악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번 듀오 콘서트 지휘는 조익현 부천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구천 국립합창단 상임지휘자가 각각 합창단을 지휘하며, 연합 합창은 조익현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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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립합창단은 모리스 뒤뤼플레의 4개의 모테트 중 ‘자비와 사랑이 있는 곳에’, 올라 야일로의 해돋이 미사 중 ‘천체’, 토마스 하넬트의 ‘나의 소리로’, 산드라 밀리켄의 ‘해를 기다리며’, 아르보 패르트의 ‘그는 ···의 아들이며’, ‘솔페지오’, 산드라 밀리켄의 ‘캥거루’, 프란치스코 펠리치아노의 ‘손뼉을 쳐라’를 들려줄 예정이다.

국립합창단은 전경숙의 ‘영원한 빛’, ‘하느님의 어린 양’, 제인 렌달 스트로프의 ‘예레미아의 애가’, 클로드 드뷔시의 ‘3개의 샹송’, 허걸재의 ‘新 남도아리랑’ 등을 들려준다.

또 부천시립합창단과 국립합창단이 함께 부를 연주곡은 김은혜 작곡가(수원대 음대 교수)의 뱃노래’를 처음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전석 1만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다. 예매는 부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bucheonphil.or.krㆍ바로 가기 클릭)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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