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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꽃’ 용설란 꽃망울 활짝 터트려
강원도립 화목원 반비식물원
높이 3.6m가 넘는 거대한 난
꽃말은 ‘섬세함’·‘우아함’  
더부천 기사입력 2017-07-06 15:28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900


용설란 꽃 보셨나요?
100년에 한번 꽃을 피워 ‘세기의 꽃’으로 불리는 용설란(龍舌蘭)이 강원도산림과학원 반비식물원에서 예쁜 노란꽃을 활짝 피웠다. ‘섬세함’·‘우아함’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2017.7.6 사진= 경기도립 화목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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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100년에 한 번 꽃을 피운다고 해서 ‘세기의 꽃’으로 불리는 용설란(龍舌蘭)이 강원도 춘천 강원도산림과학원(원장 이준희) 내 반비식물원에서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다.

6일 강원도립 화목원에 따르면 화목원 내 반비식물원에 자라는 용설란이 6월 초 처음으로 꽃줄기를 내밀기 시작해 최근 일생동안 간직했던 모든 영양분을 쏟아부어 노란꽃을 피웠다.

용설란은 잎이 용의 혀를 닮아 붙여진 이름으로, 10여 년 동안 꽃이 피지 않기 때문에 100년에 1번 핀다고 과장해 ‘세기의 식물(century plant)’이라고도 부른다.

용설란 꽃은 하늘에 별 따기인 만큼 보기가 어려워 활짝 핀 꽃을 보고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경기도립 화목원에는 소원을 빌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강원도산림과학원은 2018평창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소망엽서 쓰기 이벤트와 꽃을 감상하고 소원을 빌려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난(蘭) 소망한다. 소망나무 엽서쓰기’ 행사를 꽃이 질 때까지 진행하기로 했다.

이준희 원장은 “용설란이 꽃을 피운 것은 매우 경사스러운 일인 만큼 강원도립 화목원을 찾아 소원을 빌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립 화목원의 용설란은 꽃대 길이가 2.5m에 이르며, 폭 2m에 전체 높이는 3.6m가 넘어 국내에서는 매우 희귀한 거대 난(蘭)이며, 개화기간은 1~2개월 정도로 꽤 긴 편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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