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스트

자연ㆍ풍경
동ㆍ식물
눈(雪)

탑배너

[포토]풀협죽도
꽃말은 ‘주의’·‘방심은 금물’ 
더부천 기사입력 2017-08-19 11:45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900

| AD |

늦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선선한 날씨를 보인 8월의 세째주 주말인 19일 부천 도심 주택가 자투리 화단에 흔히 플록스(Phlox)라고 부르는 풀협죽도가 붉은색 꽃을 피우고 있다. ‘주의’·‘방심은 금물’이란 재미있는 꽃말을 갖고 있다. 2017.8.19

◇Tip- 풀협죽도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꽃고비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협죽도 같은 꽃이 달리는 풀이란 뜻으로 협죽초(夾竹草)라고도 부른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무더기로 나와서 곧게 1m 정도 자라며, 잎은 마주나고 바소꼴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잔 털이 있다.

꽃은 6~9월에 피고 커다란 원추꽃차례에 달리며 흰색·분홍색·자주색 등 여러 색으로 피며, 한 포기가 꽃을 피우는 기간은 길지만 꽃 자체의 수명은 짧다.

내한성이 강하고 튼튼하지만 그늘에서는 꽃이 잘 피지 않으며, 공원이나 화단에 많이 심는다. 생긴 이름이다.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포토 베스트
· 경기도, 2천359억원 규모 민생 안정 제..
·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장에 민주..
· 부천시 주민자치회, ‘광역동 폐지, 일..
·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 13만8천81..
· 경기도, 최대 4천억 규모 ‘하천수변공..
· 경기도, ‘올해의 우수 푸드뱅크·마켓..
· 경기도, 광명 하안구역 공공재개발 추..
· ‘김동연 지사가 던지고, 염종현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