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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최종예선] 한국, 이란 0-0 무승부… 조2위 유지
중국이 우즈베키스탄에 1-0 승리… 한국 1골만 넣었어도 아쉬움
후반 6분 이란 1명 퇴장… 한국 숫적 우세 못살려 유효 슈팅 0개 
더부천 기사입력 2017-08-31 21: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167


한국, 이란과 0-0 무승부. 사진= FIFA 홈페이지 캡처.

[종합] 한국이 숫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유효슈팅을 단 한개도 기록하지 못하는 무기력한 경기 끝에 이란과 득점없이 비겼다.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여부는 오는 5일 밤 12시(6일 0시 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과 원정경기에서 판가름이 나게 됐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FIFA 랭킹 49위)은 31일 오후 9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9차전 이란(FIFA 랭킹 24위)과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후반 6분 이란 선수의 퇴장으로 숫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유효슈팅을 단 1개도 기록하지 못한 채 득점에 실패했다.

지난 2012년 10월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패배 이후 이란과 경기에서 4연패를 당했던 한국은 5경기 연속 무득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 중국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중국과의 경기에서는 후반 39분에 중국이 선제 결승골을 터트려 1-0으로 승리를 거두면서 한국은 조 2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은 이날 이란전에서 승리했을 경우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던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한국은 4승2무3패(승점 14점)로 A조 2위를 간신히 지켰고, 조 1위로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이란은 최종예선 9경기 무패(6승3무·승점 21)를 기록했다.

우즈베키스탄은 4승5패(승점 12)로 4위로 한 계단 내려앉고, 시리아가 3승3무3패(승점 12)로 득점에서 앞서 3위로 올라서면서 마지막 최종전에서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 원정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만 조 2위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하지만 비기거나 패하게 되면 조3위로 내려앉아 플레이오프를 거쳐 북중미 지역 4위와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하는 가시밭길을 걷거나 탈락할 수 있는 최대 이변이 생기게 된다.

한편, 이날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는 6만3천124명의 관중이 찾은 것으로 집계돼 지난 2013년 10월 브라질과 평가전(6만5천308명) 이후 처음 6만 관중이 입장했다

[14보] 오후 10시52분 후반전 경기 종료 휘슬. 0-0 무승부.

[13보] 오후 10시48분 후반 추가시간 4분 주어져. 한국 유효슈팅 '0'개.

[12보] 후반 43분 한국 황희찬 빼고 이동국 투입.

[11보] 우즈베키스탄 vs 중국은 중국이 1-0으로 리드. 한국에게는 반가운 소식. 한국이 이란에 이기면 무조건 월드컵 본선 진출 기회.

[10보] 후반 38분 한국 김민재 나가고 김주영 투입.

[9보] 우즈베키스탄 vs 중국 후반 32분 0-0으로 경기 진행중.

[8보] 후반 27분 한국 이재성 빼고 김신욱 투입.

[7보] 후반 20분이 지났는데 한국은 교체 선수없이 경기 진행중. 숫적 우세 못살리며 경기가 흘러가면서 답답한 경기 흐름. 한국은 아직 유효 슈팅이 없는 상태.

[6보] 후반 6분 이란 미드필드 에자톨라히 반칙으로 퇴장 당해. 한국 숫적 우세.

[5보] 오후 10시3분 이란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

[4보] 오후 9시47분 전반전 종료 휘슬. 0-0 득점없이 끝내. 전반 슈팅수 한국 3개, 이란 4개. 유효슛은 이란 1개.

중국에서 열리고 있는 우즈베킥스탄과 중국도 전반전을 0-0 득점없이 끝내.

B조 아시아 최종예선에서는 일본이 9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꺾고 조 1위(승점 20)로 6회 연속 월드컵 본전 진츨 확정. B조 2위는 사우디아라비아(승점 16, 골득실 +6)와 호주(승점 16, 골득실 +6)가 최종전에서 판가름 날 전망.

[3보] 오후 9시45분 전반전 추가시간 2분 주어져.

[2보] 이란의 공격에 한국 수비진 우왕좌왕하는 불안한 모습. 좀 더 침착하고 차분하게 경기 흐름을 가져가야 할 듯.

[1보] 오후 9시 한국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

31일 오후 9시 킥오프

[속보] 신태용(47)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31일 오후 9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숙적’ 이란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9차전을 갖는다.

반드시 이겨야 하는 이란전에 나설 한국의 베스트 11은 최전방 공격에는 황희찬이 원톱으로 나섰고, 기성용이 부상으로 빠진 미드필드진은 손흥민- 권창훈- 이재성이 공격형 미드필드, 구자철- 장현수가 뒤를 받히는 수비형 미드필드로 포진했다.

포백 수비진은 왼쪽부터 김진수- 김민재- 김영권- 최철순이 맡었고,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가 꼈다.

이란은 최전방 공격수에 ‘아시아의 마라도나’로 불리는 축구스타 알리 카리미(39)를 내세웠다.

한국은 현재 A조에서 4승1무3패(승점 13)로 2위이지만, 3위 우즈베키스탄(4승4패·승점 12)과는 승점 1점차여서 6승2무(승점 20)로 조 1위를 확정해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을 확보한 이란을 오늘 경기에서 반드시 이겨야만 조 2위로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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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패하거나 비길 경우에는 이날 같은 시간에 중국에서 열리는 우즈베키스탄이 중국을 이길 경우 한국은 A조 3위로 밀려나게 된다.

이럴 경우 한국은 오는 9월6일 우즈베키스탄과 최종 예선 마지막 경기(10차전)이자 원정경기에서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상당한 부담을 안을 수밖에 없다.

신태용 감독의 A매치 데뷔전이기도 한 이날 무패와 무실점 행진을 기록중인 이란전을 맞아 한국이 승리를 거둘 것인지 경기 결과에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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