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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올망졸망 핀 참취꽃
10월까지 피며 꽃말은 ‘이별’
참취는 취나물 중에 으뜸 꼽혀 
더부천 기사입력 2017-09-18 10:3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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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인 18일 오전 부천시 소사동 소원어린이공원 담장 울타리 자투리 공간에 ‘취나물’의 으뜸으로 꼽는 참취가 하얀꽃을 올망졸망 피우고 있다. 가을이 깊어질 때까지 피는 참취꽃은 ‘이별’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2017.9.18

◇Tip- 참취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산이나 들의 초원에서 볼 수 있으며, 높이 1m 정도 자란다.

꽃은 8∼10월에 피고 흰색이며 두화는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참취는 봄이 되면 올라오는 어린 순을 ‘취나물’이라고 부르며 향긋한 향이 좋아 봄나물로는 으뜸이다. 그래서 참취는 꽃보다 잎이라는 말이 있다.


소사동 주택가 담장 자투리 공간에 자라는 참취도 하얀 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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