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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립합창단 제131회 정기연주회, 19일 ‘바흐’ 명곡
오후 7시30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바로크음악 거장 ‘바흐’ 대표곡 들려줘  
더부천 기사입력 2017-10-14 11:1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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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립합창단은 19일 오후 7시 30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31회 정기연주회로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5-Ⅱ ‘J. S. Bach’(요한 세바스찬 바흐)를 개최한다.

부천시립합창단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는 2013년부터 시작돼 영원히 기억될 작품은 물론 국내에서는 자주 만나보기 어려운 작품들을 들려주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연에서는 부천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조익현의 지휘와 알테무지크서울의 협연으로 ‘바흐’의 명곡을 들려준다.

부천시립합창단의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시즌5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선택한 음악의 아버지로 불리는 ‘요한 세바스찬 바흐’는 바로크음악의 거장으로, 교회의 오르가니스트로 활동하며 다수의 교회음악 작품을 남겼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테트(Motet)>를 비롯해 작센의 선제후였던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트 2세에게 헌정한 <미사곡>, 바로크시대에 성행했던 성악곡 형식의 <칸타타>, 사순절을 위한 <수난곡> 등 바흐의 대표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며, 예매는 부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bucheonphil.or.krㆍ바로 가기 클릭)에서 하면 된다. ☎(032)625-8330~1.

◆부천시립합창단

1988년 창단돼 신선하고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합창음악계를 선도하는 국내 정상의 시립합창단으로, 초대 상임지휘자 겸 예술감독 최병철, 2대 상임지휘자 이상훈, 그리고 현재 조익현 상임지휘자로 이어지는 29년의 전통과 역사를 갖고 있다.

단원들의 뛰어난 역량을 통해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을 추구하는 합창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박쥐>, <마술피리>, <가면무도회>, <라보엠>, <사랑의 묘약> 등 다양한 오페라에 초청되는 등 오페라 합창에 있어서 풍부한 볼륨과 강력한 표현력을 갖춘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러시아의 예르마코바, 미국의 윌리엄 데닝, 조셉 플루머펠트, 제리 멕코이, 독일의 마틴 베어만 등 세계 유명 합창 지휘자들과 함께 공연했으며, 2014-2016 미국 베이커스필드시 초청 연주 등 해외연주도 진행하고 있다.

2013년부터 계속 진행해온 인류 역사상 거대한 족적을 남긴 위대한 작곡가들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인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를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 가족 뮤지컬, 해설음악회 등 심도 있고 다채로운 합창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부천시민의 삶 가까이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음악회, 스쿨 클래식 콘서트, 야외음악회, 아트밸리 강사 파견 등 부천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시립합창단의 역할에도 충실하며, 국내 합창음악계를 선도하고 관객들과 호흡하며 합창음악의 철학인 ‘배려’를 사회에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부천시립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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