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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당동 ‘다문화가정 남편들의 수다’ 들어보니…
“음식문화 차이ㆍ의사소통ㆍ자녀교육 등 고민” 
더부천 기사입력 2010-10-04 14:28 l 부천시민과 정직한 소통- 더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6352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주민센터는 지난 2일 다문화가정 한국인 남편들의 수다를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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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 이주여성의 어려움을 도와주고 있는 외국인노동자학교(대표 김영섭 목사)와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그리고 도당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마련한 이날 모임에는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여성들과 결혼한 한국인 남편 12명이 참석,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다문화가정을 꾸린 한국인 남편인들이 토로한 고충들은 아내와의 ‘음식문화 차이, 의사소통의 어려움, 자녀교육 문제’ 등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각종 행사때 다문홛가정 자녀들을 우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으면 하는 의견도 내놓았다고 한다.

도당동 새마을부녀회 강기옥 회장은 “앞으로 다문화가정 남편들의 모임인 ‘한마음회’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돕고 이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문화가정이 함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고 도당동 주민센터(☎032-625-5785)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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