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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봄꽃 개화, 평년보다 1~2일 정도 빨라
개나리는 서귀포에서 3월 16일, 서울에서 3월 28일 개화 예상
진달래는 서귀포에서 3월 19일, 서울에서 3월 29일 개화 예상 
더부천 기사입력 2018-02-14 15:4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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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나리와 진달래의 개화 시기는 전국이 평년보다 1~2일 정도 빠르겠다.

민간 기상정보 업체 웨더아이(weatheriㆍ바로 가기 클릭)는 14일 ‘2018년 봄꽃(개나리, 진달래) 개화시기 전망’을 통해 개나리는 3월 16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17∼24일, 중부지방은 3월 25일∼4월 2일,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1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진달래는 3월 19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20∼28일, 중부지방은 3월 27일∼4월 1일,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 6일 이후 개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봄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서귀포에서는 3월 23일 이후, 남부지방에서는 3월 24일∼31일경, 중부지방에서는 4월 1일~9일경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은 4월 4일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웨더아이에 따르면 온대 낙엽수목의 꽃눈은 가을철 일정 온도 이하가 되면 살아있으나 생육이 정지된 상태가 되며, 이 상태 유지를 위해서는 일정 저온이 필요하고, 이 상태에서 해제돼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고온이 필요하다.

따라서 개나리, 진달래와 같은 봄꽃의 개화시기는 2월과 3월의 기온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받으며, 또한 이 기간 중의 일조시간, 강수량 등도 개화 시기에 영향을 주며, 개화 직전의 날씨 변화에 따라 개화 예상일과 다소간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동일 위도에서 개나리와 진달래는 고도가 100m 높아짐에 따라 평균 2일 정도 늦게 개화하며, 봄꽃은 1일에 약 30㎞ 정도 북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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