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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자 1000m, 심석희ㆍ최민정 ‘노메달’
맏판 선두권 추격하다가 두 선수 충돌 넘어져 
더부천 기사입력 2018-02-22 20:3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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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을 기대했던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심석희와 최민정이 출전했으나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22일 오후 8시 31분 시작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9바퀴) 결승에서 심석희 4레인, 최민정 5레인에서 출발했다.

5명 선수 중 심석희가 초반부터 맨 앞에서 이끌면서 초반부터 엎치락 뒤치락 치열한 자리싸움이 이어졌다.

캐나다 킴 부탱이 레이스 중반에 선두를 지켰고, 심석희와 최민정은 3 4위권에서 3바퀴를 남겨두고 심석희는 3위, 최민정은 5위였다.

2바퀴를 남겨두고 최민정이 아웃 코스로로 치고 나가기 시작했으나, 마지막 바퀴에서 최민정과 심석희가 충돌하면서 넘어지면서 결국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최민정은 앞서 준결승 2조에서 3위로 골인했지만 중국 선수의 방해를 받았다는 판정을 받아 결승에 진출해 3관왕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심석희는 실격 처리됐고, 최민정은 4위를 기록했다.

금메달은 1분29초778을 기록한 수잔 슐팅(네덜란드)이 차지했고, 은메달은 1분29초956으로 레이스를 마친 킴 부탱(캐나다), 동메달은 1분30초656의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가 가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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