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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D조 2차전] 크로아티아, 아르헨티나 3-0 완파… 메시 유효슛 0개 굴욕
아르헨티나 1무 1패로 16강 진출에 빨간불 켜져
모드리치ㆍ라키티치 크로아티아 중원 세계 최강 
더부천 기사입력 2018-06-22 09:0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838


2경기 연속 골 침묵
아르헨티나의 주장을 맡고 있는 리오넬 메시(31·FC 바로셀로나)가 크로아티아에 0-3으로 완패를 당한 뒤 고개를 숙이고 경기장을 나가고 있다. 맞수인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레알 마드리드)는 2경기에서 4골을 기록해 득점 선두에 나서며 두 선수의 명암에 엇갈리고 있다. 사진= FIFA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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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31·FC 바로셀로나)를 앞세워 우승 후보로 꼽힌 아르헨티나(FIFA 랭킹 5위)가 동유럽의 강호 크로아티아(FIFA 랭킹 20위)에 0-3으로 충격적인 완패를 당하면서 1무 1패로 조별리그 D조에서 탈락 위기에 몰렸고, 간판스타 메시는 유효슈팅 ‘0개’의 굴욕을 당했다.

아르헨티나는 22일 새벽 3시(한국시간)부터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후반에만 3골을 내주며 패했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8분 골키퍼 윌리 카바예로(37ㆍ첼시)가 평범한 백패스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크로아티아의 안테 레비치(25ㆍ프랑크푸르트)에게 선제골을 내준데 이어, 후반 25분에는 루카 모드리치(33ㆍ레알 마드리드)에게 중거리슛으로 추가골을 허용했고, 경기 종료 직전에는 이반 라키티치(30ㆍFC 바르셀로나)에게 쐐기골을 내주고 3-0으로 완패했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ㆍ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한 차원 높은 축구를 구사하는 것으로 평가받는 리오넬 메시는 아이슬란드와 1차전에서 페널티킥을 놓치며 1-1 무승부에 이어, 이날 크로아티아전에서는 상대의 집중 견제에 막혀 유효슈팅 0개의 수모를 당하며 고개를 숙여야 했다.

1무 1패를 기록한 아르헨티나는 16강 진출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27일 새벽 3시 ‘아프리카의 복병’으로 까다로운 상대인 나이지리아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남겨놓고 있으며, 2연승을 거둔 크로아티아는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특히 모드리치와 라키티치가 맡고 있는 크로아티의 중원은 세계 최강으로 꼽히고 있다.

▶아르헨티나 vs 크로아티아-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D조 2차전 하이라이트. 유튜브 FIFA TV 보기 클릭

한편,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A~H조의 조별리그 2차전이 진행중인 가운데, 22일 현재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국가는 개최국 러시아, 우루과이, 프랑스, 크로아티아 등이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국가는 이집트, 모로코, 사우디아라비아, 페루 등이다.


아르헨티나의 주장을 맡고 있는 리오넬 메시(31ㆍFC 바르셀로나)와 크로아티아의 주장을 맡고 있는 루카 모드리치(33ㆍ레알 마드리드).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리오넬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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