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ㆍ연예

스포츠 부천
축구
부천FC
야구
농구
육상ㆍ마라톤
기타 종목
학교 운동부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
생활체육
레저/여행
연예계 소식
전국체전
골프
체육계 소식

탑배너

[월드컵 F조 2차전] 한국, 멕시코전 선발 라인업 발표… 손흥민ㆍ이재성 투톱
4-4-2 전술 들고 나와 
더부천 기사입력 2018-06-23 23:1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306

| AD |

16강행 불씨를 살리기 위해 반드시 이겨야 하는 멕시코와 경기에 손흥민과 이재성이 투톱을 나서 골 사냥에 나선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57위)은 24일 0시(한국시각)부터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멕시코(FIFA 랭킹 15위)와 2018 FIFA(국제축구연맹)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이 발표됐다.

신태용 감독은 반드시 이겨야 하는 멕시코전 필승 카드로 4-4-2 전술을 꺼내들었다.

최전방 공격은 손흥민과 이재성이 투톱으로 나서고, 중원(미드필더)은 완쪽 날개에 황희찬, 오른쪽 날개에 문선민, 중앙 왼쪽은 주장 기성용, 오른쪽은 주세종이 포진한다. 포백 수비진은 왼쪽부터 김민우, 김영권, 장현수, 이용아 맡고, 골키퍼 장갑은 스웨덴전에서 맹활역한 조현우가 낀다.

한편, 한국은 지난 18일 스웨덴과의 1차전에서 0-1 패해 이날 멕시코와 경기는 반드시 이겨야 하며, 패할 경우에는 사실상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다.

따라서 한국이 27일 오후 11시에 열리는 마지막 3차전 독일과의 경기까지 16강행 불씨를 이어가기 위홰서는 멕시코를 상대로 최소 무승부 또는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

한국에 맞서는 멕시코는 4-3-3 전술로 독일전 당시 베스트 11에서 1명만 변화를 줬다.

공격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ㆍ이르빙 로사노ㆍ카를로스 벨라, 중원(미드필더)은 주장 안드레스 과르다도ㆍ엑토르 에레라ㆍ미겔 라윤이 그대로 나선다.

포백 수비진은 우고 아얄라 대신 에드손 알바레스를 기용했고, 카를로스 살세도ㆍ엑토르 모레노ㆍ헤수스 가야르도 등이 포진한다. 골키퍼 장갑은 4회 연속 월드컵에 출전하며 독일전에 뛴 기예르모 오초아가 낀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 우승ㆍ크로아티아 준우승… MVP는 모드리치
프랑스, 크로아티아 4-2 꺾고 20년 만에 월드컵 우승
프랑스 vs 크로아티아, 16일 0시 FIFA컵 주인공 가린다
벨기에, 잉글랜드 2-0 꺾고 사상 첫 월드컵 3위
크로아티아, 잉글랜드에 2-1 역전승 결승 진출
댓글쓰기 로그인

스포츠ㆍ연예
· ‘제9대 부천시의원 당선인 인사회·의..
· 제26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
· 6.1 지방선거, 전국 1만4천465곳 투표..
· 부천시, 평생학습 배달강좌 ‘학습똑’..
· 부천시, 제72주년 6·25전쟁 기념식 개..
· 부천시, ‘지하 안전관리 공동(空同) ..
· [코로나19] 부천시, 6월 28일 44명 신..
· 경기도교육청, e-DASAN 현장 지원 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