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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H조 2차전] 일본ㆍ세네갈 2-2 비겨… 나란히 1승 1무
혼다, 월드컵 3개 대회 연속골 기록… 4골로 아시아선수 최다골
콜롬비아는 폴란드에 3-0 완승 1승 1패… 톱시드 폴란드는 탈락
 
더부천 기사입력 2018-06-25 06:23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488


세네갈과 H조 2차전에서 1-2로 뒤진 후반 33분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린 일본의 혼다 게이스케(32ㆍCF파추카)가 혀를 내미는 특유의 골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FIFA TV 캡처

일본(FIFA 랭킹 61위)이 16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아프리카의 복병’ 세네갈(FIFA 랭킹 27위)을 상대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1승 1무(승점 4)로 세네갈과 함께 H조 공동 선두로 올라서 16강 진출에 청신호를 밝혔다.

일본은 25일 0시(한국시간)부터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세네갈과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두 차례에 걸쳐 한 골을 내주면 곧바로 한 골을 따라붙으며 2-2로 비겼다.

일본은 전반 11분 골키퍼 가와시마 에이지(35ㆍFC 메스)의 펀칭이 세네갈의 ‘주포’ 사디오 마네(26ㆍ리버풀)의 몸에 맞으며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34분 이누이 다카시(30ㆍSD 에이바르)가 오른발 슛으로 동점골을 터트리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려 놓으며 전반을 마쳤다.

세네갈은 후반 26분 무사 와귀에(20ㆍKAS 외펜)가 추가골을 넣으며 2-1로 앞섰지만 교체 투입된 혼다 게이스케(32ㆍCF파추카)가 후반 33분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리며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치며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다.

혼다는 2010년 남아공,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이어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골을 넣으며 일본 선수 최초로 3개 월드컵 대회 연속골을 기록했고, 통산 4골로 박지성과 안정환이 갖고 있던 아시아선수 월드컵 최다골 기록을 갈아 치웠다.

일본은 1차전에서 콜롬비아에 2-1로 승리했고, 세네갈은 폴란드에 2-1로 승리해 나란히 1승 1무(승점 4)로 H조 공동선두에 올랐다.

같은 조의 콜롬비아(FIFA 랭킹 16위)는 톱시드 폴란드(FIFA 랭킹)를 3-0으로 완파하며 1차전 일본에 1-2로 패배한 충격에서 벗어나 1승 1패(승점 3)을 기록해 마지막 3차전서 세네갈을 누르면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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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에 비길 경우에도 일본이 폴란드에 패하면 골득실에서 앞서 16강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

이에 따라 H조의 16강 진출 국가는 28일 오후 11시부터 열리는 일본-폴란드, 세네갈-콜롬비아의 마지막 3차전에서 판가름 나게 된다.

▶일본 vs 세네갈-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H조 2차전 하이라이트. 유튜브 FIFA TV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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