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스트

자연ㆍ풍경
동ㆍ식물
눈(雪)

탑배너

빨갛게 익어가는 목련 열매 ‘골돌’
울퉁불통 제멋대로 기괴한 모양 
더부천 기사입력 2018-09-29 11:0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088


울통불통 제멋대로 생긴 목련 열매 골돌(蓇葖)이 빨갛게 익어가고 있다. 2018.9.29

| AD |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9월 마지막 주말인 29일 부천시 도심 목련나무에 울통불통 제멋대로 기괴한 모습의 골돌(蓇葖) 형태의 목련 열매가 푸른 잎 사이로 가을 햇살 아래 빨갛게 익어가고 있다.

목련나무는 4월에는 봄을 알리는 화사한 꽃망울을 활짝 피우고, 꽃이 지고 푸른 잎이 돋아난 뒤 여름 한철 울퉁불퉁 길쭉한 골돌(열매)이 주렁주렁 달리면서 한껏 부풀리면서 단풍으로 물드는 초가을 무렵부터는 열매껍질이 칸칸이 벌어지면서 붉은 빛깔의 씨앗들을 선보여 직박구리와 참새 등 텃새들의 먹잇감으로 번식을 하고, 겨울에는 하얀 솜털로 감싼 듯한 꽃망울을 부풀리면서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며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댓글쓰기 로그인

포토 베스트
· 노태우 전 대통령 별세… 향년 89세
· 부천시, 작동 군부대 ‘문화재생 기본..
· 부천시의회, 16일 제253회 임시회 개회..
· 오정라이온스클럽, ‘사랑의 김장나눔..
· 2021년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경..
· 경기지하안전지킴이, 11월까지 지하공..
· KT 인터넷 유ㆍ무선망 먹통… 원인 파..
· ㈜웃소, 신중동 ‘스터디플러스 사업..

  • 遺궛誘쇰씫닔蹂怨듭썝
  • 떆씎뿬깮異쒖옣
  • 珥덉썡쓭븞留
  • 遺궛 異쒖옣留뚮궓
  • 떎쑉룞븞留
  • 紐낅쪣異쒖옣씠誘몄궗吏
  • 솉移섏쫰떗媛덈퉬
  • 룞빐異쒖옣씠留덉궗吏
  • 럹뼱뿄꽣쓽 깮깭
  • 吏꾨룄援곗텧옣씠誘몄궗吏
  • 李쎌썝異쒖옣꽌鍮꾩뒪 異쒖옣꺏 異쒖옣뾽냼異붿쿇
  • 異쒖옣븘媛뵪20븞留 異쒖옣븘媛뵪 異쒖옣뿬꽦 異쒖옣븘濡쒕쭏뿬꽦
  • 꽌洹룷異쒖옣씠留덉궗吏
  • 썑옣 뜲
  • 듅二쇱쓭븞留
  • 옣닔異쒖옣븘媛뵪
  • 肄붾끂뒪諛 룞씤吏
  • 궓썝異쒖옣꺏
  • 쑀꽦삩泥쒖뿭븞留
  • 궓뼇궛뿭븞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