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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들녘 수놓은 ‘벌개미취꽃’… 쑥부쟁이와 헷갈리기 쉬워
꽃말 ‘너를 잊지 않으리’ㆍ‘추억’ㆍ‘숨겨진 사랑’ㆍ‘청초’ㆍ‘그리움’ 
더부천 기사입력 2018-10-14 11:4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609


벌개미취꽃
가을 들녁에서 종종 쑥부쟁이와 구별하기가 쉽지 않아 종종 헷갈리게 한다. 부천시 소사동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장 후문에 군락을 이뤄 자리는 벌개미취가 연보라색 꽃을 활짝 피우고 있다.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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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인 시월의 두 번째 휴일인 14일 부천시 소사동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후문 근처에 들국화 가운데 우리나라에만 자라는 벌개미취가 군락을 이뤄 꽃망울을 활짝 터트리고 있다.

벌개미취꽃은 ‘너를 잊지 않으리’, ‘추억’, ‘숨겨진 사랑’, ‘청초’, ‘그리움’ 등의 꽃말을 갖고 있다.

◇Tip- 벌개미취

들국화의 일종인 ‘벌개미취’는 그 이름에서 ‘벌’은 벌판에서 자라는 식물을 가리키며, ‘개미’는 작다는 접두어로, 벌개미취는 곰취나 참취 같은 ‘취’인데 벌판에서 자라는 작은 식물을 뜻한다.

벌개미취는 환경 적응력이 강해 척박한 땅이나 건조한 곳에서도 잘 자라고 꽃피는 기간이 길어 한번 심으면 이듬해부터 군락을 형성하기 때문에 최근 원예용으로 공원이나 자연학습장 등은 물론 도로변에 많이 심는 조경용으로 애용되고 있다. 4~6월에 채취한 어린 순은 나물로 먹으며, 한방과 민간에서 이뇨제로 사용한다.

◆구절초, 쑥부쟁이, 벌개미취 구별하는 방법

가을 들판에 핀 국화 계통의 꽃을 들국화라고 부르는데, 꽃 중에 들국화라는 것은 없다.

특히 구절초, 쑥부쟁이, 벌개미취는 같은 국화과 식물로 모양이 비슷해 헷갈리기 정말 쉽다.

구절초: 꽃이 흰색이며, 잎은 국화잎과 닮았고, 한 줄기에 꽃대가 1~5개 정도 달린다.

쑥부쟁이: 꽃이 연보라색이며, 잎이 둥글거나 긴 모양으로 끝부분이 톱니 모양이 또렷하고, 한 줄기에 수많은 꽃대가 달려 있어 꽃 무게로 인해 잘 쓰러진다.

벌개미취: 꽃이 연보라색이며, 잎에 작은 톱니가 있고 갸름한 모양으로 가장자리가 매끈하고, 한 줄기에 꽃대가 1~2개 달려 꼿꼿하게 꽃을 피운다.


벌개미취꽃
언뜻 보면 쑥부쟁이꽃같지만 잎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벌개미취꽃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벌개미취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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