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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 돌게 만드는 무르익은 감
말랑말랑한 홍시로 매달려 
더부천 기사입력 2018-11-10 11:1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579


깊어가는 가을, 빨간 홍시로 매달린 먹음직스런 감.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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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가는 11월의 두 번째 주말인 10일 부천시 소사역 근처 경인국도변 감나무에 무르익은 감이 말랑말랑하게 먹기 좋은 빨간 홍시로 매달려 군침이 절로 돌게 만들고 있다.

감잎을 거의 떨군 채 감나무에 주렁주렁 달린 감들은 불그스름이하게 익어가는 가운데 직박구리가 연신 날아들어 쪼아먹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도심 감나무에 매달린 감들은 주인이 전지로 따지 않으면 대부분 ‘까치밥’으로 남아 참새와 직박구리 등 텃새들의 좋은 먹잇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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