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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웹툰포럼, 5월 30일 열려… ‘웹툰, 잇다’ 주제
오후 2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다이아몬드홀
국내외 전문가들 ‘웹툰’ 현황 진단 및 미래 조망 
더부천 기사입력 2019-05-29 11:37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4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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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길주로 1(상3동) 소재 국내 대표적 만화진흥기관인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신종철)은 5월 30일 오후 2시부터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지하 1층 다이아몬드홀에서 한국ㆍ중국ㆍ미국ㆍ베트남ㆍ인도네시아 등 웹툰산업 전문가 100여명을 비롯해 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류의 대표 콘텐츠인 ‘웹툰’의 현황을 진단하고 미래를 조망하는 ‘2019 세계 웹툰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웹툰 포럼에는 네이버웹툰 <가우스 전자>의 곽백수 작가가 ‘웹툰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한다.

이어, VR웹툰의 선두기업 코믹스브이의 양병석 대표가 ‘포스트 만화 환경의 가상현실’, 웹툰 <조의 영역>을 VR툰으로 제작한 유태경 영화감독(중앙대 교수)이 ‘모던 VR 디자인과 웹툰’이란 주제로 웹툰 종주국으로 신기술과 접목해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웹툰의 미래를 조망한다.

이어, 베트남 1위 전자책 플랫폼인 Waka e-book의 서비스 총괄자 응윗마이(Nguyet Mai)가 ‘베트남 웹툰 비즈니스 현황 및 웹툰 서비스 진입 사례’, 인도네시아 웹툰 플랫폼 CIAYO Comics 대표 빅토리오 프리마디(Victorio Primadi)가 ‘인도네시아 웹툰 플랫폼 현황 및 발전 방향’이란 주제 발제를 한다.

또한 미국 마블사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블랙팬서> 등을 코디네이팅한 수 엘렌 치툰야(Sue-Ellen Chitunya)가 ‘미국 만화의 영상화를 통한 글로벌 확장이 한국 웹툰에 시사하는 점’, 중국 텐센트 동만 운영센터 총감독 왕 여우샹(Wang YouXiang)이 ‘텐센트 동만의 IP양성 체재 및 국제화 탐색’이란 주제 발제를 통해 해외 웹툰플랫폼 현황 및 만화콘텐츠의 확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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