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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오는 27일 개봉
존 쿠삭ㆍ공리ㆍ주윤발ㆍ와타나베 켄 주연
1941년 진주만 공격 전 거대한 음모 그려 
더부천 기사입력 2011-01-18 11:09 l 영화 정보- 더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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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개봉돼 설 명절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영화 <상하이>(감독 미카엘 하프스트롬)는 미국, 중국,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친다.

'2012'로 할리우드의 새로운 흥행 메이커로 떠오른 ‘존 쿠삭’과 중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여배우 ‘공리’, 설명이 필요 없는 액션 스타 ‘주윤발’, '인셉션'으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일본의 ‘와타나베 켄’ 등이 캐스팅 됐다.

제2차 세계대전의 서막을 알린 진주만 공격 60일 전 1941년 상하이를 무대로 준비 기간만 5년, 제작 기간 2년으로 총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탄생된 <상하이>는 1940년대 세계의 축소판과도 같았던 격정의 도시 '상하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강대국들의 거대한 음모와, 역사도 막지 못한 운명을 다룬 작품이다.
의문에 싸인 CIA 요원의 살인사건, 이를 두고 벌어진 강대국들의 음모, 그리고 치명적인 사랑이라는 매혹적인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존 쿠삭은 동료의 살인 사건을 밝히기 위해 상하이에 온 미 정보부 요원 ‘폴’로, 공리는 중국의 마피아 보스 앤소니의 아내이자 조국을 지키기 위한 저항군으로 활동하는 ‘애나’로, 주윤발은 상하이 최고 권력자인 마피아 보스 ‘앤소니’로, 와타나베 켄은 목적을 위해서라면 피도 눈물도 없는 캐릭터인 일본 정보부 수장 ‘다나카’ 역을 맡아 열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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