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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개봉前 ‘공리’ 방한
레드카펫 행사서 아름다움 과시 
더부천 기사입력 2011-01-25 19:12 l 부천의 참언론- 더부천 storm@thebucheon.com 조회 8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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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의 서막을 알린 진주만 공격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거대한 음모와, 역사도 막지 못한 운명을 다룬 초호화 글로벌 프로젝트 <상하이>(감독 미카엘 하프스트롬)의 오는 27일 개봉을 앞두고 처음으로 한국을 공식 방문한 세계적인 여배우 ‘공리’가 지난 24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공리’는 이날 오전 공식 기자회견을 마친 뒤 오후 7시30분 팬들과 직접 만나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우아함과 섹시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은색 튜브 드레스와 ‘불가리’에서 특별히 제공한 화려한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하고 등장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와 취재진들의 카메라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무대에 오른 ‘공리’는 “안녕하세요”라는 한국말과 함께 “한국 관객분들을 정말 만나고 싶었다. 이렇게 따뜻하게 맞이해 주셔서 정말 기쁘고 감사 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상하이>는 어떤 세대의 관객분들이 보셔도 좋을 영화다. 한국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리’는 이날 짧지만 화려한 여정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갔다.

<상하이>는 공리를 비롯해 존 쿠삭, 주윤발, 와타나베 켄 등 미국, 중국,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친다.


△영화 <상하이>에서 열연하는 공리.

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상하이>에서 공리는 여주인공 ‘애나’ 역으로 타고난 우아함과 미모, 매혹적인 관능미를 뽐낸다. 상하이를 주름잡는 마피아 보스 ‘앤소니’의 아내이자, 상하이에 침입한 일본 세력에 비밀리에 대항하는 저항군으로 활동하는 인물로, 아름다운 외모와 기품 그리고 왠지 모르게 비밀스러운 분위기까지 지닌 매력적인 여인 ‘애나’는 친구의 죽음을 조사하기 위해 상하이로 위장 잠입한 미 정보부 요원 ‘폴’과 사랑에 빠지면서 위험에 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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