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펭귄(First penguin)
더부천(TheBucheon) 2018-11-06 2318
퍼스트 펭귄(First penguin)은 불확실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용기를 내 먼저 도전함으로써 다른 이들에게도 참여의 동기를 유발하는 선발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이 말은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 랜디 포시(Randy Pauschㆍ1960~2008년)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2007년 9월 18일은 ‘당신의 어릴 적 꿈을 실현하라(Really Achieving Your Childhood Dreams)’라는 주제의 마지막 강의에서 한 말로, 펭귄 무리의 습성에서 착안해 나온 말이다.

무리지어 생활하는 펭귄들은 먹이감을 구하러 바다에 뛰어들어야 하지만, 바다표범과 같은 바다의 포식자들이 두려워 머뭇거리는데, 가장 먼저 바다에 뛰어들어 다른 펭귄들도 뒤따라 뛰어들도록 이끄는 펭귄을 ‘퍼스트 펭귄’이라고 한다.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
강의와 강연의 차이점은?
· [K리그2] 부천FC, FC안양과 2-2 비겨…..
· 부천시의회, ‘성비위 의혹’ 박성호 ..
· 부천시, 2월 1일자 52명 인사발령… 문..
· 경기도 국제교육원, 교사 대상 온·오..
· 부천문화재단, 세계 환경의 날 가념 생..
· 경기도-문호리리버마켓, 구 청사 자역..
· 지하철 환승역 구급출동 6건 중 1건은..
· 경기도, ‘제5회 경기도민 정책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