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투자(Gap投資)
더부천(Thebucheon) 2020-06-17 879
시세 차익을 목적으로 주택의 매매 가격과 전세금 간의 차액이 적은 집에 대해 전세를 끼고 매입한 뒤 직접 살지는 않고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다가 집값이 오르면 매도해 차익을 얻는 투자 방식이다.

예를 들어 매매 가격이 5억원인 주택의 전세금 시세가 4억5천만원이라면 전세를 끼고 5천만원으로 집을 사는 방식이다.

전세 계약이 종료되면 전세금을 올리거나 매매 가격이 오른 만큼의 차익을 얻을 수 있어 저금리, 주택 경기 호황을 기반으로 2014년 무렵부터 2~3년 사이에 크게 유행했다.

부동산 호황기에 집값이 상승하면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깡통 주택으로 전락해 집을 팔아도 세입자의 전세금을 돌려주지 못하거나 집 매매를 위한 대출금을 갚지 못할 수도 있다.
‘홈 루덴스(Home Ludens)’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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