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월의 첫날 봄의 불청객- 꽃샘추위·황사
강영백 편집국장 2013-03-01 4093



제94주년 3.1절 공휴일이자 봄이 오는 길목인 3월의 첫날인 1일 부천지역 아침기온이 영하 4도를 기록하며 봄의 불청객인 꽃샘추위와 황사가 약속이나 한듯 찾아 왔지만 밤새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뒤 개이면서 파란 하늘이 드리워진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낮기온은 영상 3도까지 오르겠으나 찬바람이 불면서 다소 쌀쌀하겠다.

3월의 첫 주말인 2일과 3일에도 아침기온인 영하 4도로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으나 낮기온은 영상 5도까지 오르면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사진은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원미산 기슭에 위치한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수녀회에서 운영하는 분도유치원 내 쯕쭉 뻗어 올라간 메타스콰이어나무와 원미산 자락 아카시아나무 위에 까치집이 파란 하늘에 더욱 선명하게 보인다. 2013.3.1
[포토] 부천 도심 코끼리 모녀(母女)
2013년 3월2일
· 국민의힘, 예비심사 결과 발표… 당 대..
· 부천시, ‘경제 도약’ 역점 시책… 실..
· 부천시, 9월 1일자 498명 인사발령… ..
· 부천시보건소, 모든 시민 대상 ‘심폐..
· 부천시, 민선 8기 공약 확정… 157개 ..
· [코로나19] 부천시, 2월 6일 신규 확진..
· 경기도, 2023년 SW미래채움 ‘소프트웨..
· 경기도, 지난해 드론 활용 다양한 정책..